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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원교회 안내

>알림공간>성좌원교회 안내
  • 권찬영 선교사 부부

  • 1958년 성좌교회

안동성좌원 거주 생활자 전부가 기독교인이니 만큼 성좌교회가 이곳 생활인에게는 삶의 중심이 되어 왔다.
성좌교회는 일제 말엽에 안동교회의 권찬영(한국명) 선교사가 안동시 막곡동 석문정 산기슭에서 생활하고 있던 한센인들에게 여러 도움을 주시면서 설립되었다.
1946년 12월경, 태화동 낙동강변 제방에 벽돌로 작은 예배당을 짓고 애생교회를 창립하여 신앙생활을 했다.
한국전쟁 후 현재 위치에 정착 1959년 성좌교회로 개칭 하였다. 날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고 1980년대에는 교인수가 무려 700명정도가 되었다.
현재 성좌교회는 김세원 목사님께서 시무하시고 계시며 원로장로1명, 은퇴장로5명, 시무장로2명, 안수집사1명, 권사8명, 서리집사 6명이며, 교인수는 150명이다.